2026년에는 중위소득 50% 이하의 일하는 청년이 신청 대상입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3년 동안 저축·근로를 유지하면 정부가 월 30만 원을 적립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부터는 중위소득 50% 이하 청년에게 집중하도록 대상이 바뀌었습니다.

자료 확인 기준일: 2026년 9월 30일. 2026년 신규 모집은 5월 20일 종료됐습니다. 다음 모집일정과 세부 제출서류는 새 공고가 나온 뒤 확인해야 하며, 아래 기준을 2027년 모집기준으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연령·근로소득·가구소득 세 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2026년 신규 가입자는 다음 조건을 함께 충족해야 했습니다.

  • 신청 당시 만 15세 이상~39세 이하
  • 근로·사업소득이 월 10만 원 이상 발생
  •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연령은 신청 월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아르바이트도 소득이 확인되면 검토할 수 있지만 재정지원 일자리 등은 모집지침을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가구소득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구원 수중위소득 50% 월 기준
1인1,282,119원
2인2,099,646원
3인2,679,518원
4인3,247,369원
5인3,778,360원
6인4,277,976원

표는 본인 월급이 아니라 가구 전체 소득인정액 기준입니다. 따로 살아도 부모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가구 범위를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기준 중위소득 계산기는 50% 금액 비교에 활용하고 최종 가구원 수·소득인정액은 행복이음 조사 결과를 따르세요.

본인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 원을 적립합니다

매월 입금마감 전 본인저축액을 납입해야 합니다. 월 10만~50만 원을 저축할 수 있지만 정부지원금은 월 30만 원 정액입니다.

매월 10만 원씩 36개월을 납입하고 모든 지급요건을 충족하면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 본인저축액: 360만 원
  • 정부지원금: 1,080만 원
  • 합계 적립금: 1,440만 원
  • 여기에 적금이자와 해당자에게 적용되는 추가지원금

월 50만 원을 저축해도 정부지원금은 늘지 않습니다. 최대 연 5% 금리는 은행의 우대조건을 확인하세요.

정부지원금을 받으려면 가입 후 의무를 계속 지켜야 합니다

정부지원금 전액을 받으려면 다음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3년간 통장을 유지하고 월별 본인저축액을 납입
  • 근로·사업 활동을 지속하고 소득 확인에 응할 것
  • 자산형성포털의 필수 교육을 이수할 것
  • 만기 또는 해지 때 자금사용계획서를 제출할 것

실직·질병·출산·육아 때는 적립중지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임의 미납이나 근로 미확인은 지원금 미적립·환수해지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2026년 신청은 종료됐고 다음 모집공고를 기다려야 합니다

2026년 온라인 신청기간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 서류 보완기간은 5월 29일까지였습니다. 상시 신청제도가 아니므로 현재 복지로 화면에 서비스가 보이더라도 신규 접수가 열린 것으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다음 모집의 기본 절차입니다.

  1. 복지로에서 청년내일저축계좌를 검색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합니다.
  2. 재직증명서·사업자등록 관련 자료, 급여명세서·소득 입금내역 등 본인의 근로·사업소득 증빙을 제출합니다.
  3. 가구의 소득·재산 확인에 필요한 동의서와 추가서류를 기한 안에 보완합니다.
  4. 시·군·구의 소득조사와 선정 결과를 확인합니다.
  5. 선정 안내에 따라 계좌를 개설하고 첫 본인저축액을 기한 안에 납입합니다.

공적자료가 우선 적용되며 보완기한을 넘기면 제외될 수 있습니다. 고용형태별 증빙은 1522-3690이나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차상위계층 확인서가 있어야만 신청할 수 있나요?

확인서를 미리 보유해야만 접수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 과정에서 소득·재산을 조사하며 기존 수급·차상위 자격은 정확히 입력하세요.

복지로 공식 서비스청년내일저축계좌 안내 확인

2026년 신규 신청은 종료됐습니다. 다음 연도 모집공고가 나온 뒤 신청기간과 기준을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