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교육급여는 중위소득 50% 이하 학생에게 연 1회 교육활동지원비를 지급합니다

교육급여는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초·중·고 학생을 지원합니다. 2026년 지원비는 초등 50만2천 원, 중등 69만9천 원, 고등 86만 원입니다. 신규 수급자는 결정 후에도 교육급여 바우처를 별도 신청해야 합니다.

자료 확인 기준일: 2026년 9월 30일. 교육부의 2026년 교육급여 운영방안과 보건복지부 선정기준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학교 재학 상태, 가구 구성과 소득·재산 조사, 바우처 신청·사용기한에 따라 실제 지급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다음 금액 이하여야 합니다

가구원 수2026년 월 선정기준
1인1,282,119원
2인2,099,646원
3인2,679,518원
4인3,247,369원
5인3,778,360원
6인4,277,976원

소득인정액은 공제를 반영한 소득평가액과 주택·보증금·금융재산·자동차 등의 소득환산액을 더한 값입니다. 월급만으로 확정할 수 없으며 부양의무자 기준은 없습니다.

기준 중위소득 계산기에서 가구별 50% 금액을 확인할 수 있지만 최종 소득인정액은 시·군·구 조사를 따릅니다.

학교급별 교육활동지원비가 다릅니다

학교급2026년 연간 지원액
초등학교502,000원
중학교699,000원
고등학교860,000원

학생 개인별로 연 1회 지급합니다. 무상교육 대상이 아닌 고등학교는 입학금·수업료와 교과서비도 실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바우처는 유흥·사행업종, 청소년 출입불가 업종과 상품권 등에 쓸 수 없습니다. 사용기한 뒤 남은 잔액은 소멸할 수 있습니다.

초중고 교육비 지원은 별도 제도입니다

교육급여는 국가 급여이고 교육비 지원은 교육청별 사업입니다. 교육급여 기준을 넘더라도 급식비·방과후 자유수강권·교육정보화비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두 항목을 함께 확인하세요.

신청은 ‘교육급여 자격 신청’과 ‘바우처 신청’ 두 단계입니다

  1. 복지로에서 교육급여·교육비 지원을 신청하거나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합니다.
  2. 시·군·구와 학교·교육청이 가구의 소득·재산과 학생 정보를 조사해 결과를 통지합니다.
  3. 교육급여 신규 수급자로 결정되면 한국장학재단의 교육급여 바우처 누리집에 접속합니다.
  4. 학생 본인 또는 신청권자가 본인인증 후 지급수단을 선택해 바우처를 신청합니다.
  5. 배정 완료 알림을 확인하고 사용기한 안에 이용합니다.

3월 집중신청기간 뒤에도 연중 신청할 수 있지만 조사와 바우처 배정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한국장학재단 공식 서비스교육급여 바우처 신청

먼저 교육급여 수급자로 결정된 뒤 신규 수급자는 교육활동지원비 바우처를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첫 신청에는 소득·재산 조사와 학생 정보를 준비합니다

주민센터 방문 시 사회보장급여 신청서, 소득·재산 신고서와 금융정보 제공동의서를 작성합니다. 임대차계약, 사업소득이나 부채처럼 행정정보로 확인하기 어려운 내용은 추가 증빙을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도 가족관계와 신청권자에 따라 추가서류 제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바우처 단계에서는 학생의 학교·학년과 신청권자 정보를 확인하고 본인인증 수단, 배정받을 카드 등을 준비합니다. 부모가 아닌 보호자가 신청하거나 학생이 시설에 거주하면 신청권자와 지급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학교·교육청 또는 한국장학재단에 먼저 확인하세요. 급여 신청만 완료하고 바우처 신청을 놓치지 않도록 두 단계의 처리상태를 각각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년에 바우처를 받았으면 올해도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

기존 수급자는 자동신청되는 경우가 있지만 예외가 있습니다. 바우처 누리집에서 2026년 신청·배정 상태를 확인하세요.

교육급여를 받으면 전기요금도 할인되나요?

교육급여 수급자는 전기요금 복지할인 대상에 포함될 수 있지만 별도 신청이 필요합니다. 에너지바우처는 교육급여 수급자라는 조건 외에 세대원 특성조건도 충족해야 합니다.